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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개발

Technology & Pipeline

개발제품 창상피복재
Post-operative Wound Management

(주)유레는 생체적합성 폴리머를 폼 형태로 제조하여
치료 약물을 첨가, 서방형 또는 지속형의 의약품을 개발하여
의료기기분야 뿐만아니라 화장품 영역까지 활용하고자 합니다.

제품개발

유착(Adhesion)
조직이나 기관사이에서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유착
분류
선천적 유착
(Congenital Adhesion)
복막 강의 발달단계에서 발생학적 이상의 결과로 생긴
유착
후천적 유착
(Acquired Adhesion)
· 복강 내 염증작용, 방사능과 수술 후 외상으로 생긴
   복막 염증 반응결과 생긴 유착
   (급성 맹장, 골반내 염증성 질환, 장 내용물의 노출,
   자궁내 피임기구의 조기 사용)

· 수술 후 발생한 유착이 90% 이상을 차지함
유착 발생률
일반적인 외과적 복강 수술 후 (67 – 93%) / 부인과적 수술 후 (60 – 90%)
임상적 문제
장 폐색, 만성 골반 또는 복강 통증, 불임
  • 임상적문제01
  • 임상적문제02
유착 방지재 종류
Adhesion prevention
barrier
Type Product Chemical composition
Intraperitoneal
instillator
solution Adept 4% icodextrin solution
Ringer's Iactate solution Compound sodium lactate
Hyskon(Dextran 70) 32% dextrin 70 solution
CMC solution Carboxymethycellulose
Sepracoat Sodium hyaluronate solution
Saline 0.9% sodium chloride
gel Intergel Ferric hyaluronate gel
Spraygel In situ crosslinkable polyehtlene glycol
Intercoat CMC+hyaluronate gel
Gardix-sol Gel of Hyaluronic acid+sodium carboxymethyl cellulose
Adcon Gelatin/proteoglycan
Incert Chemically crosslinked hyaluronic acid
Sepragel Hyaluronic acid-carboxymethycellulose gel
Adhesion barrier film(membrane) Poloxamer407 Polypropylene glycol+polyethylene glycol
Gardix MB Hyaluronic acid+sodium carboxymethyl cellulose
Hyaluronate gel Hyaluronic acid
Seprafilm Hyaluronic acid+carboxymethycellulose membrane
Sugiwrap 70:30 poly(L-lactide-co-D-L-lactide)
Repel Polyethlene glycol and polylatic acid block copolymer membrane
Gore-tex Polytetrafluorethlene
Interceed Oxidezed regenerated cellulose
Preclude Expanded Polytetrafluoroethylene membrane
Collagen membrane  
PVA  
현 유착 방지재의 한계
용액형 유착방지 제재 · 점도가 높다 해도 체내에서 흘러내려 상처부위에 정확히 도포되기 어려움
· 다른 부위로 흘러들어 가거나 일찍 분해되는 경우가 있어 유착방지의 효율성이 떨어짐
필름 및 멤브레인 유착 방지막 · 효과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많이 상용화되어 있는 실정이나 내부 장기 적용 시  표면에
  잘 부착되지않거나 부착되더라도 장기의 운동으로 인해 수술부위에 지속적으로 정확히
  위치하지 못한다는단점이 있음
· 조직자체의 이물질로 인식되어 서로 뭉쳐짐으로써 효과가 미흡함
· 또한 최소침습 수술이나 복강경 수술에 적용하기 어려움
젤형 유착방지 제재 · 필름과 용액의 단점을 극복하고자 개발되었으나 상처가 치유되기 전에 녹아 배출되므로
  조직에 머무르는 시간이 부족하여 유착방지 효과가 만족스럽지 못함
· 비생체 유래물질의 경우에는 생체 내에서 이물 반응 등의 문제점이 있음
감염 (Infection)

외과적 수술 상처 부위나 그 주변에 30일 안에 발생

현황

수술 후 감염은 수술 환자에서 흔한 병원감염으로 모든 감염 환자의 38%를 차지

  • · 병원 감염 중 수술부위 감염(Surgical Site Infection, SSI)은 3번째로 많음
  • · 입원환자에 있어서 병원감염 전체의 14-17%를 차지하고 있음
    - 미국CDC(Center for Disease Control and Preservation)의
      전미 병원 감염감시(National Nosocomial Infection Surveillance, NNIS)체계의 보고
  • · 다른 보고에 의하면, 미국에서는 연간 2천 7백만건의 수술이 시행되고
       그 중 675,000건수의 SSI가 발생함
  • · 유럽에서는 연간 3천만 건수의 수술이 행해지며 이중 SSI건수는
       900,000정도가 됨 : 이는 질병율 및 회복기간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하여 환자, 시술 의사와 전반적인 헬스케어 산업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 할 수 있으며 입원 기간의 연장과 이에 따른 의료보험 재정의 증가로 이어짐.
연구추세
  • · 엄격한 무균 환경 및 이를 바탕으로 한 수술 기술의 적용에 추가하여 SSI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 중
  • · 예방적 차원에서의 항생제 사용이 검토 될 수 있으나 혈관내 항생제의 직접적인 장기 투여는 항생제 내성과 그에 따른 독성의
      위험을 초래 할 수 있기 때문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 · 이러한 목적의 흡수 가능한 gentamicin-collagen implants(GCI) 와 같은 국소적 사용 목적의 제품(Gentacoll®,Colltamp®)의 출현은 SSI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
gentamicin의 국소사용
  • · 혈관내 직접 주사하는 것보다 창상부위에 상당한 고농도를 실현 할 수 있으며 혈중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농도가 가능하여
       앞서 언급된 혈관내 투입보다 부작용 혹은 독성의 우려를 줄일 수 있음
  • · 항생제의 장기적이며 낮은 농도의 투여가 야기하는 내성 문제의 회피 및 고농도 gentamicin이 넓은 범위(broad spectrum)의
      항생제와 같은 작용을 기대 할 수 있음
  • · 실제로 gentamicin 내성 균주가 고농도 국소 처리에 의해 사멸됨이 확인 되었으며 여러 분야의 외과적 수술의 예(GI,cardiovascular and orthopeadic surgery)에서 예방적 혹은 치료의 목적으로 이러한 제품의 사용이 SSI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보고 됨.
기존 antibiotics-implants의 문제점
  • · 상처 부위에 적용 시 처치 부위에 고정되지 못하고 이탈되어 제품 원례 목적의 기능이 어려움
  • · collagen 자체의 생분해성이 매우 길므로 wound healing이 중지된 상황에서도 계속하여 항생제를 releasing함으로써
       국소적 독성 문제를 야기 함
  • · 빠른 degradation의 material의 사용은 장기간 releasing에 따른 우려는 없을 것이나 유착(adhesion)과 같은 2차적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음
통증(pain)
대표적인 수술 후 통증의 예로는 편도선 절제술의 통증이 있음
· 가장 흔하게 시행되는 수술 중 하나로 수술 후 따르는 통증이 매우 심해 대부분의 환자에게서 문제가 된다.

적절한 통증조절이 되지 않을 경우, 음식물섭취의 제한, 탈수, 수면장애, 출혈등의 위험이 높아 짐.
처치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스테로이드. 아편양제제, 국소마취제의 분무 혹은 국소 침윤 및 신경 차단
한계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출혈
스테로이드 제제 위궤양, 골 무형성 괴사, 고혈당증, 부신기능 저하, 골다공증, 백내장, 성장장애, 고혈압의 위험성 증가
국소마취제의 사용 bupivacaine, ropivacaine은 반감기가 4-7시간으로 짧음. 소아 적용이 어려움